덜덜... 머리자르러 밖에 나갔는데... 애꿎은 아이폰이 손에 들려있었습니다.
날씨가 억수로 춥네~

아직 이제 막 업어온 애기라서 무슨 기능이 있는지 다 못만져 봤습니다.
16기가짜리 화이트로 질렀어요.
마침 전에 쓰던폰도 하얀색이라서...
앞은 검정이랑 똑같은것 같고 뒷면이 애플 특유의 흰색에 사과모양...

애플답게 충전기및 주변기기도 심플 그 자체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충전기가 아주 귀엽네요.
이어폰도 동봉되어 있는데... 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꽤 음질도 괜찮다고 하네요.
(하지만 따로 쓰는 이어폰이 있기때문에.. 별로 쓰지는 않을듯...)
어플 갖고노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