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7일
[060117] 초딩때 하며 놀던것...
다른 아이들과 같이 평범하게 놀았지만... 그냥 기억나는 것 몇가지....^_^
1. 녹음놀이
동네애들을 끌어모아서 만화책의 인물역할을 하나씩 주고 카세트 녹음기로 테이프에 녹음을 하며 놀았습니다. (한마디로 더빙 ㄱ-) 효과음은 각종 게임이나 음악, CD에서 빼서 뒤에깔고..... 나름대로 프로듀서?(퍽). 그 자료가 집안 구석에 찾아보면 카세트 테이프로 남아있을겁니다. 언젠가 꺼내서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랍니다.^_^
2. 게임 직접 만들어 놀기
돈이 없어 그랬는지 몰라도 부루마불 게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문방구에서 싸인지(얇은 색이있는 종이)를 색깔별로 사서 자르고 펜으로 액수를 적고... 하드보드지로 게임판 만들고... 또 동네애들을 끌어모아서 즐겼습니다.
3. 탱탱볼 놀이
탱탱볼이 집에 수십개 있었던걸로 기억~ 막 튀기며 놀았습니다. (...) 집이 이사가면서 누군가 다 버렸.....-_-;
4. 만화책 만들기
땡땡이 연습장에 컷을 만들어 만화책을 만들었던... 당시는 아기공룡 둘리와 제 창작만화를 그렸습니다. 둘리는 5~6권까지 그렸고 처음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그 다음부터는 저만의 오리지널(?) 스토리...ㅋㅋㅋ 창작은 저도 지금보면 알수없는 스토리....지금도 몇개 빼고는 다 남아있습니다. 가끔 꺼내서 볼때마다... 왜이렇게 못그렸어!
5. 패밀리 게임기
이건 뭐 말할것도 없는....^^ 역시 슈퍼마리오 씨리즈가 !!
1. 녹음놀이
동네애들을 끌어모아서 만화책의 인물역할을 하나씩 주고 카세트 녹음기로 테이프에 녹음을 하며 놀았습니다. (한마디로 더빙 ㄱ-) 효과음은 각종 게임이나 음악, CD에서 빼서 뒤에깔고..... 나름대로 프로듀서?(퍽). 그 자료가 집안 구석에 찾아보면 카세트 테이프로 남아있을겁니다. 언젠가 꺼내서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랍니다.^_^
2. 게임 직접 만들어 놀기
돈이 없어 그랬는지 몰라도 부루마불 게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문방구에서 싸인지(얇은 색이있는 종이)를 색깔별로 사서 자르고 펜으로 액수를 적고... 하드보드지로 게임판 만들고... 또 동네애들을 끌어모아서 즐겼습니다.
3. 탱탱볼 놀이
탱탱볼이 집에 수십개 있었던걸로 기억~ 막 튀기며 놀았습니다. (...) 집이 이사가면서 누군가 다 버렸.....-_-;
4. 만화책 만들기
땡땡이 연습장에 컷을 만들어 만화책을 만들었던... 당시는 아기공룡 둘리와 제 창작만화를 그렸습니다. 둘리는 5~6권까지 그렸고 처음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그 다음부터는 저만의 오리지널(?) 스토리...ㅋㅋㅋ 창작은 저도 지금보면 알수없는 스토리....지금도 몇개 빼고는 다 남아있습니다. 가끔 꺼내서 볼때마다... 왜이렇게 못그렸어!
5. 패밀리 게임기
이건 뭐 말할것도 없는....^^ 역시 슈퍼마리오 씨리즈가 !!
# by | 2006/01/17 14:01 | Diary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2 : 초딩 그 당시 최고의 보드게임 사다리 시리즈를 쭉 사서 모았었죠~ (마계촌, ZOID 등등 셀수없이 많음)
3 : 동생이 컬렉터였음~ -_-
4 : 나와 동생은 서로 두꺼운 교과서 전과등을 이용, 촤르륵 넘기면서 보는 애니메이션(?)을 주로 많이 그렸었죠~ ㅋㅋ
5 : 뭐, 더 말할거 있나? ㅋㅋㅋ
안들려주실건가요 ㅠㅅ ㅠ 들려줘요! (펑)
역시 패미콤시리즈중에서 유명한건 슈퍼마리오가;; 제일!!
전 어렷을때 동네형들이랑 뛰어논기억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