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9일
[바톤] 문윈드님에게서 이어받음
현재의 상황:
지금 / 나는 / 조낸 클릭질
제목: 야밤에 뻘짓
배가 / 많이 / 부르다
제목: 야식을 먹은 후
근데 또 / 뭔가가/ 먹고싶다
제목: 그만좀 X먹어
문윈드군에게 넘겨받은 시짓기 바톤... 요즘 바톤넘기기 놀이가 대 유행인듯 ~_~
다음 바톤은 아무나 받아가세요! (시 3개를 지으시면 됩니다.)
근데 입이 심심.... (이러면 안되는데...-_-) 시원한 맥주도 마시고 싶네요. ㅎㅎ
시원한 맥주에~ 오징어 땅콩 아님 새우깡 ~_~ 캬~
지금 / 나는 / 조낸 클릭질
제목: 야밤에 뻘짓
배가 / 많이 / 부르다
제목: 야식을 먹은 후
근데 또 / 뭔가가/ 먹고싶다
제목: 그만좀 X먹어
문윈드군에게 넘겨받은 시짓기 바톤... 요즘 바톤넘기기 놀이가 대 유행인듯 ~_~
다음 바톤은 아무나 받아가세요! (시 3개를 지으시면 됩니다.)
근데 입이 심심.... (이러면 안되는데...-_-) 시원한 맥주도 마시고 싶네요. ㅎㅎ
시원한 맥주에~ 오징어 땅콩 아님 새우깡 ~_~ 캬~
# by | 2006/01/29 02:01 | Fre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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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돼지야/먹지마랴/새캬 제목 : 스칼군 또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