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5일
[061205] 룰루~ 즐거운 야근~
요 며칠.... 야근모드입니다~
그런데..
왜 야근을 하고 있는건지 모른다... (진짜모른다....!)
그리고..
회사에 오래 앉아있으면...
집에가는게 귀찮아져요 ㅡ.ㅡ;
그런데..
왜 야근을 하고 있는건지 모른다... (진짜모른다....!)
그리고..
회사에 오래 앉아있으면...
집에가는게 귀찮아져요 ㅡ.ㅡ;
# by | 2006/12/05 22:46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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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야근을 하는 건지 모른다....
과장님도 모른다... 부장님도 모른다... 사장님도 모른다.. 회장님도 모른다(?!?!?!);;;
시일에 쫓겨서 야근해봐, 피가 말라 아주 이놈아~ 떼끼!!
야근하면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뜻이었소~
좀 제대로들 보시오~! (버럭!)
막이러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힘드시죠...하지만 지켜보는 사람들을 생각하시면서 더욱 힘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