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1일
[070210] 만원짜리 신권...

저로서는 처음 만져본 날이네요^^;
신권좀 보려고 동네 현금인출기에서 일부러 돈을 찾아봤지만...
신권은 안나오고 꾸깃꾸깃한 헌돈이......(뻘짓)
결국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처음 구경을 해봤다는...;
그나저나 이쁘네요..
아직 이게 돈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장난감이나 부루마블의 종이돈 같은 생각이 든다는 ㅡ.ㅡ;;
# by | 2007/02/11 00:45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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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신권 만져보려고 괜히 1만원씩, 5천원씩 돈 바꾸려는 사람들때문에...
무서웠어요(....)
p.s 만원 오천원 천원권으로 일렬번호순으로 수십장 꽁쳐뒀습니다
수십년뒤에 두고 봅시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