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1일
[070421] nEar05 eXperience

그런데 택배아저씨가 오시더니 커다란 상자를 냉큼 던져주고 가버렸습니다.
열어보니 오오.. 스피커가?! nEar05 eXperience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질러준 것이었습니다.
이 스피커보다 더 좋은것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저에겐 완소 특제 스피커입니다.
다른 어떤 스피커보다도 샤방샤방~♡ 한 소리를 들려줄겁니다.
사실... 이 스피커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할만한 실력도 아니 되지만요~ (노력만이 살길입니다 -_-)
고마워 잘쓸께 ~_~
ps. 책상위 너저분해서 죄송.
ps2. 일단 자리가 협소(?)하여 책을 쌓아두었다는.. 나중에 스파이크라도 ~_~
대리석은 공사장에서......(퍽)
# by | 2007/04/21 23:57 | Dia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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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말 협소하네요;; CRT가 두대나;;
(젠장....)
SHK 군 스파이크좀 선물해줘~ 넌 내 남자친구였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