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7일
[070427] 아기공룡 둘리
[이웃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시리어스형의 블로그에 올라온 둘리동영상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내 어릴적 일상에 있어서 둘리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였습니다.
어릴적 둘리를 엄청좋아해서 연습장에 컷만화로 그린 둘리 만화책이 대여섯권 됩니다... (아직도 소장중... 그러나 퀄리티는 안습...)
TV에서 반복학습으로 틀어준 둘리를 씨리즈 모두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하고 맨날 돌려 봤죠.
둘리 노래가 담긴 테이프도 가지고 있었는데 잃어버림;
예전에 인터넷 사이트의 나의 아이디는 죄다 dooly 였다는... (물론 지금은 다른걸쓴다.)
초등학교 학예회때에는...
하드보드지(두꺼운거)로 기타의 모양으로 오려서 초딩때 실습용으로 쓰이는 전구세트를 달아서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게 설치한후,
그 기타를 잡고 반친구 한명과 함께 "라면과 구공탄"을 노래했습니다.
(그걸로 상탔음 -_-;)
# by | 2007/04/27 16:43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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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글쿠 넌 둘리를 넘 좋아해서 지금 둘리처럼 귀여운거샤?? ^^ 귀연 녀석 ^^
은근히 감정 있으셨던건? (웃음)
(세계적으로 먹힐 만한 부분도 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