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6일
[070714] 제부도
여친과 함께 제부도에 당일치기로 여행을 갔다.
그런데 출발할때는 구름도 많이 껴있고 날씨가 꾸리꾸리 해서 비나오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했는데...
도착하고 나니 갑자기 살인적인 햇빛이 쏟아지는...ㄱ- (덕분에 살 다 탐....;;)

집에서 직접 만들어온 맛나는 도시락.. ~_~

바닷물이 빠지면 뻘이 들어난다. 자세히보면 망둥어와 게들이 돌아다닌다.
몇마리 잡아보았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바닷물이 금방 들어오는...
물이 차오른 근처에서 소라, 조개껍데기를 주웠다.
(책상위에 놓아야지 ~_~)


저녁쯔음...
또 바닷가에 오면 빼놓을수없는 조개구이!!
월미도보다 더 맛있는것 같았다.



회를 먹고 마지막 코스인.... 얼큰한 매운탕 ~_~

다시 구름이 끼는 바람에... 틈 사이로 노을이 쬐끔 보인다...;

음... 아까 잡았던 게들은 그냥 주변의 꼬마애들한테 주고왔다...
근데 그거 먹을수 있는 것이었을까....
암튼 재밌었다. 그런데 몸이 녹초가... (그렇게 많이 한건 없는데 어찌..... ㅎㅎ)
그런데 출발할때는 구름도 많이 껴있고 날씨가 꾸리꾸리 해서 비나오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했는데...
도착하고 나니 갑자기 살인적인 햇빛이 쏟아지는...ㄱ- (덕분에 살 다 탐....;;)

집에서 직접 만들어온 맛나는 도시락.. ~_~

바닷물이 빠지면 뻘이 들어난다. 자세히보면 망둥어와 게들이 돌아다닌다.
몇마리 잡아보았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바닷물이 금방 들어오는...
물이 차오른 근처에서 소라, 조개껍데기를 주웠다.
(책상위에 놓아야지 ~_~)


저녁쯔음...
또 바닷가에 오면 빼놓을수없는 조개구이!!
월미도보다 더 맛있는것 같았다.



회를 먹고 마지막 코스인.... 얼큰한 매운탕 ~_~

다시 구름이 끼는 바람에... 틈 사이로 노을이 쬐끔 보인다...;

음... 아까 잡았던 게들은 그냥 주변의 꼬마애들한테 주고왔다...
근데 그거 먹을수 있는 것이었을까....
암튼 재밌었다. 그런데 몸이 녹초가... (그렇게 많이 한건 없는데 어찌..... ㅎㅎ)
# by | 2007/07/16 22:53 | Dia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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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겠어요!!!
제부도면 꽤 가깝네요..
그러나 장어는 안 판다는 것. 조개구이가 정말 맛있긴 해요.
하루는 삼겹살, 하루는 조개구이먹으면서 살이 점점 쩌가는 기분.
사진을 봐도 매우 즐겁게 노셨을 것 같네요.
2. 사진만봐도 아주 즐거우셨겠(.........) ㅠ_ㅠ;; (못 놀러가는 양반 왈 ㄱ-)
als/ 네.... 가볍게 당일로 갔다올수있는 곳인거 같아요~
정상택/ 장어도 맛있겠네요~ 장어는 어디가서 먹는게 맛있을까요 ~_~?
하레군/ 네.. 새우.. 노량진 시장가서 대하만 잔뜩사서 구워먹고 싶은..
매운탕이 꽤나 먹음직스럽...;;;; (/=ㅁ=)/
저도 얼마 전에 바닷가로 MT 갔었는데...
갯벌에서 장난치고 물에 들어가 또 장난치고...
정말 재미있었지요.^^
여기보고 오줌도 안누겠다고 두고두고 맹세했던 그곳!!!!!!
아흑... 난 군대갔다와서 여기에 대한 로망이 사라졌어~ 음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