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EEEPC 901 (미니노트북)

노트북으로 작업을 해보자!? 해서 델 노트북을 샀지만..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 하는 바람에... -_-;
저 델 노트북이 저것도 작은축에 속하긴 하지만 무겁기도 하고 배터리가 그리 오래가지 않아서 집에서만 쓰고있는중;
거의 가족공용(동생용) 데스크탑으로 전락..... (!)
그래서...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아주 가볍고 저전력의 노트북을 선택!
일단 무게는 기존 노트북에 비해서 가볍고, 배터리타임은 실 사용시간 5시간 반 이상 나오네요.
사진에서 왼쪽의 델 13.3인치 노트북에 비해 아주 깜찍한 모습...
물론 성능만 따지고 보면 큰 노트북보다는 낮지만 여러장점을 놓고봤을때 서브로 제격입니다.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선랜 잡히는곳에서는 인터넷도 하고, 워드나 간단한 게임들을 플레이 할수도 있습니다.
또 음악 레코딩 작업도 가능...
하드디스크는 기존의 HDD가 아닌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메모리로 저장)를 사용해서 소음이 없고 속도가 빠릅니다.
결론은 미니노트북 겟...
# by | 2008/07/25 01:19 | Diary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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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는 안나왔을까요.
아무튼 부럽네요.
XeoN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기능보다도, 컴팩트함이 강점이겠지 당근? 가격보니까 그리 비싸지도 않아서
다나와가서 아이쇼핑 실~컷 했다는... -ㅛ-;; 그나저나 차는 언제 지름?
제가 구형노트북을 6년이나 쓰는데...
계속 게임 제작하는데.. 썼는데...
결국 윈도우 안되고 충전도 안되어 노트북 맛이간
슬픈기억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