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모르게 존댓말로 썼다가, 또 편의상 반말로 썼다가 왔다갔다 인데요 ㅋㅋ
음... 뭔가 일관성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자신만의 블로그이니까 혼잣말을 써도 될것같고
그래도 다른분들이 보러오시니까 존댓말로 써야할것도 같고.
뭔가 느낌상 그때그때 막 쓰는것 같긴 한데..
다른분들은 어떨까요?
자신의 블로그에
'항상 존댓말로 쓴다' VS '항상 반말로 쓴다' VS '그냥 내키는대로 쓴다'
# by SHK | 2009/10/11 0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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