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5, i7이 나온 마당에 뒷북이지만.. Q9550을 질렀습니다.
제 현재 메인보드에서 업그레이드 가능한 제품이라서..
i씨리즈로 가려면 메인보드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바꿔야해서 추가금이 들지요.
또 지금쓰는 코어2듀오 E8400 CPU도 어짜피 잘쓰고 있었는데..
그래도 쿼드를 써보고 싶어서 가격도 저렴해진 코어2쿼드를 질러버렸습니다.
실클럭은 E8400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3.00GHZ -> 2.83GHZ
싱글코어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오히려 성능이 미세하게 떨어질 수 도 있다는 얘기..
그런데 그 차이도 사실 잘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쿼드코어는 멀티코어 프로그램에서 위력을 발휘하기에..
특히 큐베이스 익스포트나 동영상 인코딩같은 작업들..
이걸로 한동안 잘쓰다가 나중에 i씨리즈 대중화되고, 지금쓰는 사양이 버벅거릴때
또 업그레이드 해야겠네요.